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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일본도가 게임상 필요할까요? 일본도라는 구체적 이름을 명시 하지 않고도 표현할 길은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 2008-11-06 01: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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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라 깐다기보단 우리나라도 좋은검이 있는데 안추가해주냐는 뜻이겠지요.
개인적으론 동양 무기는 동양이라는 개념을 세운 뒤에 추가해줬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동대륙에서 온 중국인삘 나는 상인을 만든 뒤에 그 상인이 일본도, 각궁 이런걸 팔게 한다던가.... |
2008-11-06 01: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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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적인 활도 추가하면 원츄인데..[안되면 양궁활이라도.] | 2008-11-06 01: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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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나주지..이건 아니야..왜..왜... | 2008-11-06 01:5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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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랜덤합성이면 좌절 ㅜ.ㅜ | 2008-11-06 07: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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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일본도 나오는건가... | 2008-11-06 08: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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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걸// 글쎄요 하지만 데브캣이 아이템을 추가할 때 유저가 원하는 아이템을 추가하기 거부할 경우 내세우는 것이 '국내정서와 맞지 않습니다'입니다...그래서 메이드복도 국내엔 안 나오고 그 놈의 국내정서에 의해 박쥐세트도 가위질(?) 당했습니다만...
일본도가 과연 정말로 국내정서에 맞을까요? 일본도를 넣으면 차라리 유카타도 하라센도 다 넣어 달라하는게 맞지 않을까합니다만.. 데브 지네들이 그래말해놓고 일본도를 넣는다면 정말 막장일꺼예요 |
2008-11-06 08:4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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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일본도도 판타지에 안맞고 우리나라검도 판타지에 안맞는데.. 결국 상황은 똑같잖습니까 데브캣이 애국심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우리나라검쪽을 먼저만들었겠죠? 결론은 우리나라마비는 일본마비의 실험용 |
2008-11-06 08: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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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련 아이템 나온다고 또 까네... 뭐가 어때서 그래요? 이런식으로 까다가 또 사라지게 하려고? 애국심 이야기는 또 왜 나오는건지.
세계관에 통합해야 한다는 문제의 측면에서 일본도란 이름을 바꿀 수는 있겠습니다만 시덥잖게 애국자인척 하는건 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
2008-11-06 08:5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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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죠 이사람들이...일본도가 문제되는건 일단 마비 배경상에도 안 어울릴뿐더러(중세유럽에 왠 일본도?!) 가뜩이나 오덕겜, 일빠겜이라 인식이 있고 딴 나라는 자국내 것들을 추가시키는데 그런것도 없고 한복은 '설이니 까짓거 걍 추가하지'란 식으로 대충 하는거 같은데 일본도까지 나온다면 이거 인식이 확신이 되는거겠죠. [하프]걸/무엇보다 일본도는 필요가 없음 | 2008-11-06 08:5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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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덥잖은 애국심? 그래 너네들은 군대도 가기싫고 뭐 작은 일만나면 금방 나라를 떠버리는 놈들이니 그딴거 필요없지 국가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고... 그리고 일본도를 추가하고 싶으면 한국 활이나 그런걸 먼저 추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 2008-11-06 08:5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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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상에 안어울리는건 어울리게 만들 수 있는 문제죠.
오덕겜이라 안된다는건 웃긴얘기고 일빠겜이란건 그런 인식 자체가 말도 안되고...이런걸 일일이 설명해줘야 한다면 극좌빨 끼가 있는듯. 자국문화 추가도 좀 그렇고. |
2008-11-06 09: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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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히 하죠. 시덥잖은 애국심은 뭡니까? 시덥잖게 '애국자인 척' 하는 사람이라고 써져있습니다만. | 2008-11-06 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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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가 뭐 어때서요. 최고의 RPG 게임으로 평가받는 발더스 게이트에서도 카타나랑 와키자시같은 무기들 잘만 나오던만요 | 2008-11-06 09: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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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온라인 게임에 추가되는 아이템 가지고 애국심까지 거론되고.... | 2008-11-06 09:3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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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떴네 ..
어떤사람들이 쓰나 했더니 저런사람들이 쓰는군나... 모 생각하는것도 저렇게 생각하는군.. 역시 그런사람이었군 |
2008-11-06 09: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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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다이트// 그나저나 왜 님맘에 안들면 좌빨인지, 그 의미는 몬지를 정확히 밝히셔야 할듯..
의미나 알고서 쓰는말인지 참 알고싶습니다. |
2008-11-06 09: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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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우리나라 무기를 외국에 알린다' 라는 목적이라면 국내서버 아이템이 아니라 외국 서버 아이템으로 환두태도나 그런걸 추천해야죠..
외국에 우리나라 무기를 알리려면 당연히 외국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외국 서버에 추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국내섭이래봤자 끽해야 호기심 왕성한 극소수 외국유저밖에 들어오지 않는데, 여기서 일보도니 환두태도니 싸워봤자... |
2008-11-06 09:4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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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게임 하나 만드는데 애국심까지 거론해야하는겁니까? 지금이 19세기 20세기입니까? 국내정서를 고려하는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일일이 태클걸면 그냥 아주 한국적인것만 만들지 그래요? 마비노기 세계관 자체도 켈트신화가 중심이니까 아예 시작도 하면 안되겠네요 "주몽"신화 적용해서 다시만들어야 하고요. 이렇게 되야 맞는겁니까? 아니면 외국 문물이라도 사람들이 원하면 들어오는게 맞습니까? 21세기 현재에도 아직까지도 '한국거는 알아주지도 않고 외국것만 들여오네' 라는 사고 방식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알고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군요. |
2008-11-06 10:2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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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게임 분위기에 맞지 않는거라면
당시 시기에는 석궁은 있을지언정 롱보우는 등장하지도 않았던 시기이며 판금을 갑옷으로 만드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발렌시아등 판금위주의 중갑도 없어야되고, 서러브레드 같은 말도 등장하지 않았고, 이멘마하 내성 같이 화려한 성곽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거 태클 다걸면서 게임분위기에 맞지 않는다고 거부할래요? 오히려 일본 카타나, 츠루기는 16~17세기경에 유럽으로 전파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검입니다. 그래서 판타지 게임에서 당골로 등장하는 무기입니다.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발더스게이츠, 엘더스크롤 등 게임에서 시작하자마자 볼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분위기에 맞지 않다는지 모르겠군요. |
2008-11-06 10:3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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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본서버, 중국서버는 물론 태국서버까지 자기나라 고유의 옷은 물론(여기까지만 우리도 한복이 있죠) 무기나 아이템이 있음에도 우리나라서버에서만 한복 외에는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서 이러저러 얘기가 나온다고 보여지네요. | 2008-11-06 10:5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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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국내정서고려는 '일본'도 이기때문입니다. 일본이 지금 독도문제나 역사문제 등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으려 노력했으면 일본도가 추가되든 기모노가 추가되든 별 상관 안했겟지요. 그들이 지멋대로 하니까 일본을 싫어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가 추가되는게 거부감이 드는겁니다.
고작 겜템에 애국심이 나온것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애국심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애국심이 꼭 전쟁시나 그럴때 목숨받쳐야 애국심입니까? 말 그대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만. 다른 나라에서 한국인이 차별를 받거나 독도 문제 등 부당한 문제가 생길때 화를 내는 태도만으로도 애국자라고 할수 잇습니다. |
2008-11-06 10:5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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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도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저건 한손검인듯 하고. 딱히 네이밍을 새로 한다면 타치나 츠루기 정도.. | 2008-11-06 11: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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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일본도' 라는 명칭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네이밍을 바꿔버리면 설정을 대충해도 문제없겠지만 일본도라니? 에린에 일본이란 나라가 있었던가.. | 2008-11-06 11: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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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걸 /마비노기 켈트신화 라던데, 켈트신화가 16-17세기 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쪽 전공이 아니라서.. 서양은 도가 잘 없습니다. 검이 주를 이루죠. 그리고 판금갑옷이나 이런것들 시대상으론 맞지 않는다고 치더라도, 서양풍이 납니다. 그래서 도입됬다고 생각하거든요. 동양에선 흔한 말로 중갑은 잘 안입습니다. 체격조건 및 기동력이 저하되기 때문이지요,.
지금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것은, 동양의 유래라던가 이런것들이 에린에서 거의 찾아볼수가 없다는 것인데 갑자기 일본이라는 특정 명칭이 나와버렸으니 앞뒤가 안맞다 그런것 아닙니까? |
2008-11-06 11: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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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렘]가가윈 //
켈트 신화는 기원전 이야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태클을 건다면,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상당수 물품, 크리쳐가 존재할 수 없다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서양이 도가 잘 없다고요? 전쟁의 양상이 동양과는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에 도가 발전할 수 없었던것 뿐입니다. 조금만 동쪽으로 와서 비잔틱 쪽으로만와도 날이 있는 무기는 세이버 류였습니다. 세이버는 분명히 도 이죠. 마비노기가 서양풍 위주인건 맞는데 분명히 말씀드리는건 마비노기는 외형상 서양풍일뿐 서양과 동양문화가 혼재한 상황입니다. 동양물건이 한두개 늘어난다고 해서 이상할건 없죠. 그리고 동양에서 체격조건및 기동력 저하때문에 중갑을 안 입었던것이 아니라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전쟁의 양상이 서양과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에 중갑을 만들어 입을 필요가 없던겁니다. 군인의 지위가 조금만 높아져 보호받을 위치에 들어가면, 징박은 갑옷, 비늘갑옷등 중갑류 옷을 선호했습니다. 그리고 '에린'의 '밀레시안'이 누구인지부터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밀레시안'은 현실세계에서 에린으로의 여행자들을 지칭하는 단어인데 에린인구구성 대부분을 차지하는 밀레시안들이 구성하는 사회에서 일본이란 명칭이 등장한게 이상할 게 뭐가있나요? 오히려 [만돌]수호림 님처럼 일본이라는 거부감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싶겠다고 생각합니다만. |
2008-11-06 11: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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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렘]가가윈 // 동양에서 중갑을 안입는게 아니라 중갑이 있습니다. 통짜 철판갑옷이 없어서 그렇지 찰갑같은경우 중갑 분류에 들어가는데
풀플레이트메일보다 기동력, 방호력, 활동력등 모든면에서 뛰어납니다. 지금 우리가 영화에 보는 플레이트메일처럼 멋있는게 아니었죠 -_- |
2008-11-06 11:3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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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낚시 잠수들한테 저걸 쓰면 어찌 될까요.. 시스템 상으로 낚시 스킬 중일때는.. 안먹히게 해놓으려나.. | 2008-11-06 11:4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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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본도.. 프라이스가 파는걸로 봐서.. 그냥 장난감 하나 늘려주는듯한데요;; | 2008-11-06 11:4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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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본도 자체는 좋긴하나 조금 그런면이 있네요 차라리 클레이모어나 그런건 서양이니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하필 우리나라에서 민감하게 생각하는 일본쪽의 무기를 먼저 내놓는게 좀 그렇다는것일뿐.. 이왕 넣을거면 차례차례 한국의 무기도 넣고 중국의 무기도 넣고 그렇게 모든면을 넣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에요 |
2008-11-06 12: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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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걸//
그럴수 있겠다고 생각하신분이 위에 쓴 댓글에는 왜 애국심까지 생각해야 하냐고 하시고 국내정서 고려할꺼면 주몽신화까지 적용해서 게임을 다시만들어야 된다는 허무맹랑한 비약까지 하시는건 무슨의도? 그런의미가 아니라는건 애들도 이해할듯 한데요 -_-;;; |
2008-11-06 12: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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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돌린]미르마르 /없다고는 한적 없는데요. '잘' 안입는다고 적어놨습니다만..
[하프]걸 /제글의 요지는 다수의 명칭을 놔두고 왜 굳이 일본도라는 명칭을 쓰냐는 것입니다. |
2008-11-06 12:5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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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일본에서 만든 칼을 통틀어 일본도라고 칭합니다. 일본도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죠.
카타나, 츠루기, 타치, 시라사야 등등.. 국내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또한 에린에서 일본이란 것은 고글모나 스타롭 같은 일본팬픽 작품이 아니고서는 일본 문물이 유입될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온라인 게임은 당연하지만 팬픽 아이템, 작품 등을 해당 정서에 맞게 적절히 집어넣는것은 생존전략이자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일본도라는 저것이 팬픽 아이템입니까?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죠. 신규 아이템이 추가될려면, 그에 따른 적절한 설정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
2008-11-06 12:5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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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 정정합니다. 일본 문물이 유입될 곳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단어라고 고쳐씁니다..-_-;;; | 2008-11-06 13:0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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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걸 / 기동력및 체력저하 때문에 일반 장졸들은 무거운 것을 안입는게 당연합니다. 본문에 그리 써놓으셨네요. 전쟁 양상이 틀리다고, 동양 전쟁은 거의 산악 국지전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전쟁을 하는데 무거운거 입고 까불어보면 재밌겠네요. 이동하다가 지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전쟁양상이 서양과는 틀린데, 우리 동양 전쟁은 지형이 험준하고 요새전이 많습니다. 이 험준한 곳을 돌파할려면 무거운 장비보단 약간 경량화된 장비로 기동성, 체력을 유지하는데 옳다고 봅니다만. |
2008-11-06 1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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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로 말들이 많으시네요
일본도 나오는거 좋다고 봅니다 다른분들처럼 일본도와 우리 전통무기도 나왔으면하는 바램도 이해가구요 그런데 확대해석해서 공격적으로 말하는건 무슨 생각이신지 이해가 안가네요 다른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지금 행동부터 반성하시는게 어떤가요 너무 공격적인건 아닌지 의도를 확대해석한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2008-11-06 14: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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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녀석들이, 제보게 마저 터트리려고. | 2008-11-06 17:5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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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이건 게임임.. 그냥 나오면 나왔군 하고 쓰고, 않좋은 무기면 안쓰고 버리면 되는거고.. 왜 다들 그렇게 열을 올리십니까..; | 2008-11-06 18: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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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사탕이좋아 // 엉뚱한 이야기 하지말고 유심히 잘 읽어보시구요
그렇게 설정 하나하나 따지면서 세계관에 맞지 않으니까 도입 못하겠다 이런 입장이라면 왜 서양 판타지를 들여왔냐고 묻는겁니다. 그리고 [골렘]가가윈 // 전쟁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동양전쟁이 국지전이 대부분인게 아니라 동양전쟁이 고대부터 전면전 성격을 가지고 있고 부대단위 전술 보다는 대부대의 전략적 성격이 더욱 발전했습니다. 때문에 병사 개개인의 장비 물자 보다는, 대부대의 보급, 대부대의 기동이 중요해지고 따라서 경보병, 중장기병 위주의 전략이 발전한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볼 수 도 없으면서' 틀린주장 말아 주세요. 전 재미삼아 군사학 강의 청강하던 사람입니다. |
2008-11-06 18:3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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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걸 // 자신이 쓴 두번째 댓글을 유심히 읽어보시고 제가 한말도 읽어보시죠 -_-;;; | 2008-11-06 19:5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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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이나 드레스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거지....................................... | 2008-11-06 20: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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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이색끼들 진짜 미쳤나 운영개판으로 하는건 이해하는데 일본도 같은거 추가왜함..마비일빠들이 사랑스러워서 뭐하나 해주고 싶었나 아놔 재수없네 | 2008-11-06 21: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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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11-06 21:5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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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걸 /그래서 기동성이 중요하니까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가벼운 장비를 사용했다고 쓰지 않았습니까? 물론 용어사용에 있어 약간의 오류는 발생할수 있는점 사과드립니다. 단어의 꼬투리만 잡지 마시고 전체적인 내용으로 비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전 재미삼아 군사학 수업 듣고 a 맞았습니다. 여담으로, 서양풍의 모든 물건들은 몇세기에 만들어지고 그런것 상관없이 들여와도 상관없으나(서양풍이 나므로), 현재 국내의 여론이 일본에 대해 반감적인것은 사실이고, 마비노기에는 동양적인 요소가 정말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뭐 차이나 드레스야 옛날부터 나온거니 설명을 못하겠지만. 일본도에 관해선 위에 제가 기술한바 그대로입니다. 굳이 타치나 츠루기 등의 세분적인 명칭을 놔두고 왜 일본도 라는 총칭명사를 쓰는건지 말입니다? 세계관에 안맞는다고 어쩌고 하셨는데. 작화붕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말입니다. 타치나 츠루기 라면 먼 이국땅에서 수입된 견고하고 날카로운 도 라는 설명으로 해결이 나지만 일본도라는것은 그렇게 얼렁뚱땅 때울수 없는 것이죠. 마비노기가 어디 동양기준의 게임인지 묻고싶네요. |
2008-11-07 00:5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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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는 페이욘이라는 한국 지형 마을, 아마츠 라는 일본 로컬라이징 등이 있어서 저런 개념들을 다 소화 가능하고 작화붕괴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비에 일본도를 엮을 어떤 무언가가 있습니까? 단어사용 꼬투리 잡지말고 글 전체로 이야기 해 주시죠. | 2008-11-07 00:5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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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일본도를 영문으로 번역하면 "저패니즈 소드" 보다는 "저패니즈 블레이드" 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 2008-11-07 00:5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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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정말로 시답잖은 태클 하나 걸자면, 작화붕괴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제작자들이 빠른 제작을 위해 그림을 대충그리는걸 말하느겁니다.
세계관 붕괴 뭐 이런말이 어울리겠지요. 사실 한복도 좀 웃기고 할로윈 챙기는것도 웃기지만. 그런면에서 역시 일본도는 역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문제시 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왜 마비노기에 한복이 있느냐고 따지는 사람 없잖아요? |
2008-11-07 09:3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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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사람들 왜 일본도 얘기하다가 갑자기 전쟁얘기를 꺼내시는지 논쟁의 핵심을 너무 벗어나셨군요...ㄱ-;;
암튼 일본도 저도 반대입니다 [골렘]가가윈님 말씀처럼 왜 데브괭은 카타나 타츠 츠루기 등등 여러 이름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전체 명칭'인 '일본도'를 사용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뭐 그거하고 확실히 일본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한국 마비인들이 일본도 도입을 싫어하는 이유가 될 수 있겠군요. |
2008-11-07 09:5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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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는 것에 대해서 로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마비노기에 일본도가 들어오는 것은 대찬성입니다. 일본도만 등장하면 당장 돌아갈거라고 벼르는 사람 중 한명이구요. 특히 허리에 달았을때의 검집이란 놈은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지더군요(테섭에 들어가서 쌍도 휘두르다가 온 참). 하지만 역시 '일본도'라는 개념 자체를 들어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꺼려질 수 밖에 없군요. '타치'나 '츠루기', '카타나'같은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たち'、'つるぎ'、'かたな' 모두, '太刀'、'剣'、'刀'에 해당하는 일본어입니다. 근데 모두들 잊으신게 있으신거 없으십니까? '장도', '장군도', '소도' 또한 어엿한 우리나라 말입니다. 서양에서 들어오는 오리엔탈 신비주의 때문에 '도'라는 것이 일본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렇게 이름만 바꿔 사용해도 충분히 한국섭에 들어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데브켓이 바보인지 아니면 일부러 저러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추신: '도'라는 것과 마비노기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딴지에 대해서 쓰신 분에게 묻겠습니다만. 그럼 '목도'는 뭡니까? -_-? |
2008-11-07 19: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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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도'라는 이름을 '츠루기' 로 바꾸면 이런 뎃글들은 좀 덜 보게 되었을지도....
여담... 일본도... 일본섬? (허무게그 ㅈㅅ) <- 독도문제로 괜히 듣기 싫은 ... |
2008-11-09 00:4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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