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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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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20:43:54, 조회 : 12,897, 추천 : 4 |

TCP Optimizer를 이용한 후 힐링과 볼트마법 사용 속도 모습입니다.
후딜레이가 거의 없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은 접고, 단순하게 설명하도록 노력했습니다.
TCP Optimizer는 인터넷 회선의 속도에 따라, 그것에 최적화된 패킷의 MTU(Maximum Transmission Unit)값을 찾고,
RWIN(TCP receive window)의 값을 MTU값에 알맞게 바꾸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하면, 최대 전송단위를 변경시켜주는 것입니다.
일례로, 인터넷 통신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사실 데이터를 어느정도 모아서 전송합니다.
즉, 2000 이란 데이터를 전송할 경우, 1000 씩 두번 나누어 보낼수도 있고, 500 씩 네번 나누어 보낼수도 있습니다.
TCP 옵티마이저는, 이 나누어주는 횟수를 임의로 변경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속도의 상승을 가져오는가?
만약 데이터 수집을 1000 할동안 기다리다가 한번 보내는 것 보다,
500 씩 두번 보내게 되면 서버에 받아들이는 정보는 보다 빠른 타이밍에 전달됩니다.
고로 분해작업과 자료가 쌓여서 전송되는 시간이 단축되니 반응이 수배로 빨라지며,
분해작업이 생략되는만큼 서버와 사용자의 컴퓨터간의 데이터통신에 이득을 보게 됩니다.
다만 문제점은, 인터넷 속도는 많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타협점을 잡아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사용법은 단순합니다.
TCP Optimizer 를 다운로드 한 뒤에,
General setting -> 가장 위의 컨넥션 스피드 바를 가장 좌측인 56k 에 맞춥니다.
그후 우측하단에 Current Setting, Optimal Setting, Custom Setting 중 옵티멀 세팅에 체크 후 적용해줍니다.
그후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작업을 거친 뒤, 자동으로 리부팅 하고 나면 설정완료입니다.
그럼 이만, 좋은 용도로 사용하시길 빌겠습니다.
덧 : 자유게시판쪽에 옵티마이저 관련 글이 많이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게쪽을 검색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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