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트]aㅏ
121.129.74.xxx
아랫글에 댓글로 다시는게 좋을거 같군요
같은내용으로 토론글을 여러개 만들 이유가 없는거 같네요
그러잖아도 사람도 적은데...
2010-07-27
03:18:23

 


[류트]네이샤렌
222.104.111.xxx
직업 세분화가 없더라도 새로 키우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누렙 1000을 넘기 전엔 궁수,기사,마법사 등등을 찍을수 있습니다.

단 누렙 1000이 넘어가는 순간이 문제겠지만 말이지요.

직업상에서 특화는 찬성하지만 그걸 가지고 제한을 두는건 전 반대하는 바입니다.
2010-07-27
05:03:45

 


[하프]Fairytale
118.221.130.xxx
자두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저와 한치와 다르지 않은 의견을 가지고 계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조연없이 모두가 똑같은 대사를 내뱉고 똑같은 능력을 가진 슈퍼맨들이 나오는 영화를 무슨 재미로 볼까요?

"내가 칼은 잘 쓰지 못하지만, 뒤에서 활로 지원은 해줄수 있어" 라는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소속감을 느끼고 책임감을 느끼게 되지
"너도나도 칼이나 활이나 둘다 잘 쓰니까, 지금은 칼 쓰고 좀있다가 활 쓰자"라는 상황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페카던전 초기와 현재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패치 초창기때는 유저들이 올스킬1랭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와이트가 나오면, 근접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전사는 궁수나 법사 주위에서 윈드밀을 돌아서 보호해줬죠.
아니면 아이스볼트 짤짤이로 경직을 넣어주고, 안정적으로 궁수의 매그넘을 유도하는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게 되고, 한 사람이라도 죽으면 파티가 휘청거렸죠.
하지만 지금은 구울 잡을때는 칼들면 되고, 클로커잡을때는 활들면 되고, 와이트 잡을때는 중마쓰면 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젠 솔플도 곧잘들 하시죠.

다만 아쉬운점 몇가지를 들어보자면.
1. 조금 더 빨리 투입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투입하기에는 너무 많이 달려와서 경착륙을 한다는 느낌입니다.
2. 스킬의 제약 또한 조심스럽게 투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큰 제한을 둬서는 안되겠죠. 플레이어에게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니까요.
3. 장래희망의 변경도 지금보다 더 쉽게 되어야 합니다. 환생 때 뿐만이 아니라, 1주일이 지나면 바꿀수 있게 해주는 장소가 생겼으면 하네요.
2010-07-27
07:41:59

 


[울프]이길은푸른길
211.237.163.xxx
위의 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직업화의 시도는 좋았지만 타이밍이 맞지않고 스킬제한이 너무 심합니다. 또한 장래희망 변경이 환생시스템이 아닌

예를들어 법사를할거면 법사정규 코스를 밟아야 한다든지 전사를 할거면 전사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아야한다덜지

충분한 컨텐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생으로 직업을 휙휙 바꾸는게 무슨 직업입니까
2010-07-27
08:29:42

 


[만돌린]모레나
118.41.251.xxx
음음 좋아요. 사실 저도 직업화라는 패치떄문에 많이 놀랐긴 했습니다만 저도 찬성입니다.

페어리테일님 말씀대로 예전을 생각해보니 확실히 그 떄는 직업은 없었지만 전사입니다 법사입니다라는 선이 확실하게 있었죠.

직업화라는것. 저는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따로 직업을 나누기전에 그냥 스킬을 엄청많이 내놓았다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있네요.

만약 스킬을 각 카테고리별로 엄청 많이 내놓았다면 암묵적으로 직업이 나뉘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음..!! 어쨋든 인스턴트식 감정표출으로 여기저기 쓸려다니는 것은 싫어서요. 웬만하면 긍정적으로 보고싶군요. 유저를 떠나게하려고 업데이트를 하는 팀장님이 과연 있을까요 ?
2010-07-27
10:24:08

 


[류트]귀여븐자두
59.17.192.xxx
[류트]aㅏ // 그렇군요, 태클감사합니다.

[하프]페어리테일 //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꽤나 많습니다...저의 의견을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류트]네이샤렌 // 직업상 캐릭터들을 나누려면 스킬에 제한을 두는것 말고는... 더 좋은 방법이 있긴할까요 ?
2010-07-27
1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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