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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교역]의 밸런스를 맞출 필요성이 있습니다.
[골렘]보호협회  2015-10-24 13:30:28, 조회 : 51,929, 추천 : 92

요즘 핫한 돈벌이 중에 하나가 수정노기입니다.

밀담을 통해서 유저의 의견을 듣기로 한 점이나 최근의 패치들을 보면

요즘 마비노기 개발팀이 밸런스 패치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과도한 두카트를 벌어들이는 수정노기 또한 패치가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수정노기는 모두가 아시다시피 시간당 80만 두카트가 넘는 막대한 두카트를 벌 수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효율이 높은 돈벌이 수단이며 밸런스 붕괴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를 해 본 결과 대다수의 수정노기를 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인식하지 못 하고 계시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수정노기는 골드가 아니라 두카트를 푸는 것 이기 때문에 매어와 달리 골드인플레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이 수정노기가 밸런스 붕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유저들의 주된 논리였습니다.

그러나 밸런스 붕괴는 골드인플레이션이랑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과거의 골렘노기 또한 골드인플레이션과 티끌만큼의 관계가 없었지만 패치가 되었습니다.

비슷한 목적을 가진 다른 컨텐츠와 비교했을때의 효율이 너무 차이나게 되면 그것이 곧 밸런스 붕괴입니다.




현재 수정노기는 교역이나 추적 등 다른 두카트 벌이 컨텐츠에 비해서 압도적인 효율을 자랑합니다.

분명 베니스의상인 메인스트림은 교역이 메인인 시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기적인 두카트벌이인 수정노기 때문에 과거에 교역을 열심히 하시던 분들 대다수가 수정으로 갈아탔으며

현재 교역옷을 입고 한정을 팔고 밀수를 하며 교역을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바보 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교역을 하는 사람이 없으니 추적 현상범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추적을 시작해도 필드에 약탈단이 젠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스카하 한정교역은 전투력이 높은 유저들이 마차나 코끼리를 사기 전까지의 기간을 스킵할수 있게 해주는 보조적 수단으로 생각되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수정노기 때문에 교역과 추적이 죽은 컨텐츠나 다름 없게 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는건 명확합니다.




물론 수정노기가 더 많은 투자가 선행되어야함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교역과 비교해서 투자대비 월등한 수준의 효율을 내기 때문에

초기투자를 감안하더라도 두카트벌이에서 교역과 비교대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수정의 시세를 적정 수준으로 낮추어서

수정의 투자대비 효율은 인정하되 과도한 보상을 바로잡아서 교역과 비교가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고

교역 역시 신용레벨이나 새로운 운송수단 등의 추가투자로 상한 효율을 높여서

교역과 수정의 밸런스를 어느정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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