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 Times
  SOS | 질문과답변 | 게임TIP | 제보 | 건의사항 | 토론 | 홍보 | 자유게시판 | 창작 |


토론게시판
* 예전 토론게시판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직업군 세분화.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그저 답을 듣고 싶습니다.
[류-트]벌써벗은여왕  2010-07-25 16:45:48, 조회 : 4,353, 추천 : 210

j님 : 토론게에 올리셨던 거래법이 가판대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도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의견 좀 보여주세요.

-y님 : 일전 무료화 발언때 보여주셨던 그런 의견을 내어주세요.

-o님 : 이제는 서명이라도 해야할때입니다, 사람들을 모아주세요. 벌벗여님.


                                  ○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그 어느때와도 같이 게시판에 글 좀 달아주세요, 의견을 모아주세요.
라는 쪽지가 있어 글을 달아드리기는 하지만, 이번 사안만큼은 저는 사실 잘 모르겠으며 엄청나게 큰 사안이기 때문에 감히 발언을 해드리기 힘들 것 같아 중립적으로 글을 달아야할 것 같습니다.

(하여, 의견을 들어보고 그에 맞추어 답을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 토론게를 찾았습니다.)

마비노기.

많은 스킬들이 존재하고, 특정한 상황에서는 그에 맞는 스킬로써 대처하여 싸우는 것이 마비노기의 큰 장점이자 스킬의 특정한 트리가 없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으로 두각되었죠.

하지만, 사실 전 아직은 이 패치에 대해 완벽히 개다 말이다라고 말할 수 는 없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마법과 활과 검, 그리고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는 연금술까지.

그 모든 것을 지니게 된 밀레시안 사이에서는 어느사이부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괴물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누적랩 7천선….

과연 혼자만의 센스와 캐릭터의 괴물같아진 스팩으로 돌지 못 하는 던젼이 어디있으며,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물론 노력한만큼 강해질 수 있고, 그래야하는 것이 옳바르겠지만.

밸런스, 밸런스, 밸런스를 쉼없이 내뱉으면서도 스스로가 밸런스를 무너뜨리는게 아닐까 싶었던 맘이 없진 않습니다.

활이 안먹히면 검으로 검이 안먹히면 마법으로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생명으로.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직업군이 나눠지지 않는 것을 커다란 장점의 모티브로 내세웠던 데브캣.
그러나 지금의 새로운 문팀장이라는 그 화두를 집어든 이는 무언가 새로운, 어찌보면 기존의 이들이 이해조차 하지 못할 그런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한 번의 환생에 한 번의 직업군을 선택하여 특정한 스킬을 올려 보너스 스탯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라는 점은.

어떻게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가 아니었나 싶기도하여 유저의 편에서도 그의 편에서도 딱 이렇다라 잡아내고 꼬집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여 캐릭을 크게 키웠다고 자만했으나 5천 전 후였을 뿐. 끝을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직업군이되 직업군으로 불리울 수 없는 잡캐의 그나마 강해지고 싶은 방향'을 따라서다보면 어느사이엔가 다른 스킬들은 제가 원하던 칼쟁이, 활쟁이, 마법쟁이를 따라 그 뒤를 보조하는 보조 스탯용으로만 사용하기 일쑤, 혹은 강한 던젼을 홀로 돌때 특정한 방해 몬스터를 제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였을뿐 이 것이 자유도라는 것인가? 라는 생각은 점차 의문으로 변하여갔습니다.

그래서 엘프라는 '벌써벗은여왕' 이 캐릭을 생성했고, 최소한의 기본적 소양인 타 스킬만을 올리고 순수한 활쟁이로 키워보자라는 마음으로 플레이에 임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너무 오래 하나의 게임에 집착해서였을까요? 제가 그 시초가 된 모든 것이 바뀌려하는대도 그에 이건 아니야!라고 답할 수 없다는게 창피한 일일까요?.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자신만의 사냥법, 돌파구, 즐거움을 찾는다.

네, 맞습니다. 그 것이 자유도 있는 게임인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글쎄요, 너무 감정이 앞 선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만.

이제는 이게 자유도를 지향하는 것인지, 모든지 완벽한 신을 넘어선 괴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그런 것을 지향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라는 의문을 품던 찰나에 나온 '문팀장' 그의 발언에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라는 말만을 해드립니다.

'판타지 라이프에는 그 세계에 걸맞는 친구들과 동료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홀로 싸우고 일어서고 해치우는 그런 영웅전의 이야기들은 판타지 라이프가 아닌 판타지 영웅 소설일 뿐이다.' 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습니다.


혼자가 되어 결국에는 왕처럼 군림하는, 신보다도 강하고 동료따위는 필요없는 절대 완벽의 어떠한 존재.


글쎄요, 많은 분들이 이 글에 덧글을 다실지도 지나치실지도 모르겠지만, 언제나 제 의견을 눈여겨 보아주셨던 위 세 분에게는 안타깝게도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이게 말이다 돼지다라는 답을 해드리지 못 해 죄송하다는 말 남겨드립니다. ( _ _)

하지만, 그렇기에 이렇게 토론게에 글 남기고 갑니다, 여러 사람들의 답을 듣다보면 무언가 아 , 이것이다라는게 생길테니 말입니다.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아니, 딱 꼬집자면 애석하게도 저는 긍정에 한표인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액티브 스킬쪽은 무난하게 풀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름 믿을 만한 정보통에 따르면 지금 데브캣 내에서도 액티브는 열어둔 채로 일정 직업군 선택시의 +a 되는 보조효율을 주는 쪽으로 이야기가 흐르고 있다고는 하는데.

일단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 팀장이라면 플레이의 기본 흐름때문에라도 풀어낼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팀장 아래의 사람들이 과연 그냥 이대로 흘러감을 지켜볼지는 의문이기도 하구요.

여태껏 굴러온 마비노기 , 한 번 쯤은 더 지켜봐줄만 한대, 미리들 떡밥치지 말자구요.


그러다가 얘들 메인스트림이나 일정 특화스킬 습득 깡그리 무시한 채 막장타고 진짜 도입하면 조금 난해.
IP Address : 221.144.201.xxx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8 밸런스   환생할 때 종족 변경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16]  [류트]가운데다리 2016-01-05 16:41:55 4358
컨텐츠   직업군 세분화.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그저 답을 듣고 싶습니다.  [33]  [류-트]벌써벗은여왕 2010-07-25 16:45:48 4353
296 일반   근접 개편에 대해서, 초보자(+ 파티플)의 생각.  [4]  [하프]봄빛아이 2015-02-17 12:08:37 4332
295 컨텐츠   생활계 장래희망이 생긴다면 각 계열에 어떤 보정이 필요할까?  [8]  [Lute]Piazzolla 2011-05-04 23:23:23 4328
294 밸런스   쌍수 착용이 불가능한 강력한 한손무기의 추가 및 상향 필요성  [6]  [류트]트랑퀼로 2015-01-10 13:04:49 4327
293 일반   초보자에게 강요되는 달인작, 수정해야한다? 아니다?  [13]  [울프]graytree 2016-04-08 12:08:24 4322
292 컨텐츠   방어 관련 근접전투 개선 제안 - 방패 그리고 윈드브레이커를 포함한 각종 방어 스킬에 관해서  [6]  [류트]Arksword 2015-11-07 19:48:13 4316
291 일반   키트와 일정 확률의 캐시 아이템. 정말 게임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인가.  [8]  [류-트]벌써벗은여왕 2010-07-24 16:32:32 4305
290 일반   인간 궁수도 인벤의 압박으로 부터 자유롭고 싶다.  [8]  [모리안]아루얀스 2011-10-21 02:43:37 4303
289 밸런스   매그넘 샷, 상향 평준화 해야한다?  [13]  [알렉시나]Rixx 2015-02-11 10:03:18 4298
288 컨텐츠   친구목록    저자 2015-12-24 23:07:12 4293
287 일반   그림자미션 개편  [8]  [류트]갱질전문 2016-02-02 19:37:14 4285
286 일반   언제까지 참을 건가! 세공, 뽑기 등 키트를 불매하자!  [7]  [접음]광자력 2011-10-20 01:55:35 4265
285 일반   파이널샷 또한 파히널히트만큼은 아니더라도 상향이 필요하지 않은가?  [17]  [울프]법기 2016-03-18 08:13:15 4261
284 일반   마피아 게임에서 변태에 대한 개념  [3]  [울프]블관아스냥 2015-06-30 05:37:00 4243
283 컨텐츠   물 뜨기에 대한 개선 제안 - 대용량 물병  [5]  [류트]Arksword 2015-10-24 12:58:36 4243
282 일반   에린시간 하루동안 동일한 미션 수주 불가 어떨까?  [3]  [모리안]아루얀스 2011-11-14 13:11:24 4224
281 일반   썬더 낙뢰 대기시간에 대한 토론  [17]  [울프]크리티우스 2015-01-19 11:32:41 4200
280 일반   자이언트도 파힛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26]  [류트]워커 2015-01-19 01:22:20 4182
279 일반   3종직업 개편을 저렇게해선안댔음  [14]  [류트]나츠네료우 2015-02-08 10:06:47 4172
278 컨텐츠   시대에 뒤떨어진 수표 한도, 유저들은 언제까지 고통받아야하는가?  [7]  [울프]살짝보이게 2016-01-25 01:55:39 4161
277 밸런스   연금술 스킬 목발  [7]  [만돌린]천령 2016-06-12 15:24:49 4156
276 컨텐츠   울라 던전 새 컨텐츠 제안 - 채집 던전  [7]  [류트]Arksword 2015-11-03 21:31:18 4156
275 밸런스   인간 매그넘 준비시간 단축이 필요하지 않는가?  [66]  [하프]폭렬바사라 2011-09-20 01:23:15 4132
274 밸런스   마비노기 몇가지 문제점에 대한 고찰  [3]  [만돌린]대수다양체 2015-06-22 06:21:14 4130
273 컨텐츠   과도한 키트로 무너져가는 에린경제에 대해서  [6]  울프-로얄파트레인 2010-12-23 16:40:27 4123
272 일반   정령이 되지 않는 무기들도 정령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낚시]엎드려솨 2011-12-23 13:32:41 4107
271 컨텐츠   고급 회화에 대한 짧은 생각  [5]  [류트]Primuler 2011-08-31 03:35:44 4099
270 밸런스   윈드밀 스킬. 다시 짚어 봅시다.  [14]  [만돌린]에르쥬앙 2010-12-13 20:31:39 4097
269 컨텐츠   전용으로 만들어버리는 인챈트, 없애야하지 않을까?  [5]  [륱]아이도바 2011-10-29 13:30:18 4092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   [다음 10개]
       



HOME | 기본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광고게시물등록거부 | 나무위키 |    ↑ 맨 위로(Top) 이동

© www.mabinogi.pe.kr 2004-2019 / 사이트 운영: [골렘]해롱, [골렘]불멸의새
게시판지기 : 자유 - [Lute]후르츠웨 / 질문과답변 - [류트]피느 / 창작 - [류트]뒤질랜드 / Tip & 제보 - [류트]Euryalus / 홍보 & SOS - [하프]은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