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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물질의 발견과 듀얼건의 등장에 대한 소고.
(LT)Mikhail  2015-05-07 12:43:13, 조회 : 2,684, 추천 : 112

듀얼건에 대해 알아보기 이전에 우리는 실리엔과 힐웬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봐야 한다.


1. 실리엔은 엘프종족의 마을이 있는 필리아 론가사막의 북동쪽 구석에 위치한 실리엔 생태 보호지구에서 쉽게 목격되는 물질이다, 일종의 에너지를 가진, 통상적인 고체 액체 기체의 형태가 아닌 제 4의 형태인 플라즈마의 형태를 가진 에너지 응집체로서 주로 식물에서 추출된다. 이 물질은 마력에 의해 응집되고, 물질내에 마력 임계점을 돌파하면 폭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이 물질을 추출하는 방법은 전격속성을 띄고 있는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낙뢰에 맞아 시커멓게 타버린 미약하게나마 전격속성과 화속성을 지닌 떡갈나무를 가공하여 제작한 지팡이를 통해 마력을 매우 일정하게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공급하여 실리엔 생태보호지구에 자생하는 돌연변이 식물의 물관에 흐르는 실리엔이 응집되도록 유도하여 식물의 세포막 밖으로 흘러나와 응집되어 결정화 시키는것이 주된 방법이다.

이렇게 추출한 실리엔 결정을 매지컬 컬드런에 넣어 일정한 열기로 가열하여 정제, 인공적으로 응집시킨것이 실리엔이다. 이렇게 인공적으로 정제시킨 실리엔은 주로 듀얼건의 탄약에 이용되는데 식물내, 혹은 실리엔에 중독된 돌연변이 생물체들이 체내에 가지고 있는 온전한 형태의 실리엔과는 달리 에너지 배출양도 적고, 응집량도 적은편이라 마법무기의 재료로 사용되기에는 부적합하다. 그렇기에 실리엔에 각종 허브가루를 통해 정제된 실리엔을 마치 동식물 내부에 있는 그대로의 상태로 재현하는데, 이를 통해 실리엔 내부의 에너지 축적 한계 수치를 인위적으로 높여준 것이 온전한 실리엔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마법무기나 듀얼건 등에 사용되는 에너지 컨버터, 에너지 코어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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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힐웬은 자이언트 종족의 마을이 있는 발레스의 서쪽에 위치한 힐웬광산의 지하에서부터 목격되는 광물로서 강도가 매우 높고 녹는점이 매우 높다. 자이언트들은 이 신비의 광물을 무기와 도구로 제작했을때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순수한 힐웬만을 제련하여 제작한 도구들의 강도는 매우 뛰어났지만 힐웬의 금속적 성질 자체가 강도가 너무 높고 녹는점이 높아서 자이언트들이 보유하고 있는 용광로를 통해서는 제대로 된 주물을 만들수가 없었으며, 당연히 단조가공도 불가능했다.

그렇지만 자이언트는 이렇게 강력한 재질을 포기할만큼 무른 종족이 아니었다. 그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이를 녹이는 초대형 용광로를 제작하였고 이를 통해 반 유체 형태로 녹여서 주물로 만들려는 노력은 지속되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힐웬이라는 재질을 이용하여 칼이나 도구 등의 형태는 만들 수 있었다. 분명 이 금속으로 제작한 도구들은 엄청난 경도를 자랑했다. 하지만 그 엄청난 경도는 오히려 약점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힐웬으로 제작한 도구들은 경도가 강한 대신 취성 즉 깨지는 성질이 매우 강했으며 취성이 강한 금속들은 지속적인 작동과 사용으로 인한 금속 피로도 누적에는 매우 취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전투를 위한 무기나 도구는 취성이 강해서는 안된다, 사용중 휘어버리면 망치로 패서 펴내면 어떻게든 재사용이 가능하나 깨져버리면 무기나 도구로서의 가치가 없다. 그리고 힐웬은 그러한 전투병기로서는 가져서는 안될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금속이었다. 너무 강해서 오히려 칼날을 세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가 하면, 꽤 오래 써온 도구들이 하나둘씩 내부에서 파열되어 깨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힐웬이 그리 쉽게 굴착이 가능한 광물도 아니었기에 순수 힐웬만으로 도구나 무기를 제작하는것은 여러모로 비효율적이었다. 그러므로 이러한 힐웬의 취성을 잘 조절하여 강도가 뛰어나면서 금속피로 누적으로 깨지지 않도록 성질을 바꾸고, 대량생산을 위해 강재내의 힐웬이 차지하는 비율을 줄여줄 필요가 있었다.

자이언트 종족의 기술자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힐웬광산에서 채광되는 각종 희토류 원소인 바나듐, 스칸듐 등의 여러가지 광물들을 힐웬과 조합하고 새로운 제련공법들을 이용한 결과, 인장강도와 경도가 적당히 배치된, 그리고 경량에 녹조차 슬지 않는 최강의 합금인 힐웬합금을 탄생시키게 된다.

힐웬합금의 정식명칭은 CPM HW57VN. 분말합금강 방식으로 녹는점이 낮은 주석이나 아연 등의 금속을 곱게 갈아서 곱게 갈아둔 힐웬과 스칸듐 바나듐 몰리브덴 등의 희토류 금속등을 적당히 섞어 고온 고압으로 입자들을 접착시켜 만들어낸 합금으로서 기존에 울라 대륙따위에서 희귀하게 발견되던 미스릴 등의 금속과는 비교할 수 없을 수준의 내구성, 내부식성, 내마모성을 갖고 있으며 고속으로 반복적인 작동을 반복하거나 금속 피로도가 누적되어 파열될만한 곳에 사용하여도 문제없이 잘 작동할 수 있는, 금속 즉 병기류나 공구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효율을 가진 강재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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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했다시피 실리엔은 한계치 이상의 마나를 주입하게 되면 에너지가 축적되어 폭발하는 성질을 가진다. 그렇기에 이 폭발로 인해 발생하는 고온 고압의 가스를 일직선으로 사출시키듯이 발사하면 원거리의 적을 충분히 공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 엘프종족은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았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그들의 기술로는 도저히 이 고온 고압의 가스를 버텨낼 플랫폼을 만들 수가 없었던 것이다. 유일한 방법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금속 이외의 가장 강력한 금속을 제작하여 병기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이언트들에게 도움을 받는 방법 뿐 이었다.

엘프종족의 원로들은 심기가 불편했으나, 지금 당장은 오랜세월을 서로 원수지간으로 생각하며 싸워오던 저 멀리 발레스에나 있는 자이언트들보다는, 지금당장 마을 앞까지 쳐들어와서 횡포를 부리고 사라진 블랙드래곤이 더 위협적이었기에 찬밥 더운밥 가릴 상황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보수적이던 엘프종족의 수장마저도 자이언트 종족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에 자이언트의 수장도 힐웬광산 앞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적 있었던 화이트 드래곤의 공포를 실감하고 있었기에 흔쾌히 동의하였다.

이에 엘프의 마법사들과 자이언트의 엔지니어들이 함께 힘을 합쳐 힐웬합금을 세공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고, 그 결과 정밀하게 세공되어 한치의 오차도 없는 플랫폼을 제작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실리엔을 힐웬으로 만든 케이스에 응축시켜 담고, 힐웬합금으로 제작한 플랫폼에 삽입하여 사용자가 마력을 주입하면 가늘고 긴 관을 통해 실리엔의 폭발로 인해 생성된 고온 고압의 가스가 사출되도록 제작했고, 이를 통해 적을 공격하는것도, 그리고 수많은 실사격 테스트로도 전혀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냈다.

태초부터 원수지간으로 서로 죽여야만 서로가 번영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었던 자이언트와 엘프지만, 그들은 서로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가 가진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한 결과 기존의 전투방식이나 무기들과는 완전히 다른 강력한 신병기를 창조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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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아 자치지구에서의 위대한 발견과 발명은 곧 그 자치지구를 통제하는 울레이드 왕정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왕정은 왕국 정규군의 무장을 위해 이 총기들을 대량 제작하여 훈련에 들어가기에 이른다. 하지만 엘프와 자이언트들이 제작한 초기 듀얼건은 결국 연사속도를 조정하거나 출력을 조정하는 등의 기초적인 개조에 불과했고, 그에 따라 정규군의 작전수행에 투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정규군의 제식화기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비 및 사용이 용이하며 고도로 훈련되지 않은 인원이 사용하더라도 적당한 위력을 발휘하여 적을 쓰러뜨릴 수 있어야 했다. 하지만 초기 듀얼건은 마력을 실리엔에 임계점을 넘기게 주입하여 강제로 폭발시켜 이 가스를 사출시켜 적을 공격해야 했다, 당연히 사거리는 짧았으며, 방아쇠가 없어서 오발사고가 잦았고 마력을 제대로 주입하지 못하면 아예 불발이 나 버리거나 화염방사기 마냥 원하지 않게 장전된 실리엔을 다 소모해버리는 등의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곤 했다. 물론 훈련을 통해 해결은 가능한 부분이지만 성격상 많은 훈련을 할 수 없는 정규군 병사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무기였던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리엔 사출구 앞에 탄약으로 쓸만한 금속형 구슬을 넣어보거나 죽순형 탄환을 세공하여 넣어보면서 이 에너지로 탄환을 사출시키면 사거리도 길고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울레이드 왕정 연금술사들과 기술자들은 즉시 듀얼건의 개수에 돌입했다, 초기에는 뒷부분의 약실에 실리엔 탄약을 넣고, 그 앞에 죽순형 탄환이 자동적으로 삽입되어 준비되게 하는 탄알집을 제작하여 넣어보기도 하였으나 실리엔 폭발가스가 탄알집으로 새어들어가 오히려 작동불능을 일으키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여 더 효율적인 병기를 제작하기 위해 개량형이 속속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1차 개량형이 바로 실리엔 장약과 탄환, 그리고 마나 응축캡슐을 일체화시킨 마력탄이다. 통상적인 듀얼건의 격발방식과는 달리 기계적으로 방아쇠를 제작하여 이 방아쇠를 당기면 톱니바퀴로 인해 뒤로 젖혀져 고정되어 있던 격발쇠가 톱니바퀴를 걸고있던 쐐기가 풀리며 스프링의 힘으로 원위치로 이동하면서 그 힘으로 공이를 쳐서 마나 응축캡슐을 파쇄하면 그 즉시 마나가 활성화되어 실리엔에 흡수되고 폭발하면서 고온고압의 가스를 이용하여 탄환을 총신 밖으로 사출해내는 구조를 가진 총기이다.

해당 총기는 다우라 SE와는 달리 장탄수가 적고 탄피가 발생하며 탄약을 보관하며 총기에 장전하는 탄알집이 총기의 기본 부속품으로 존재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기에 탄약의 대량보유가 힘들지만 적은 양의 실리엔으로도 긴 사거리와 높은 공격력을 가질 수 있었으며, 마력탄을 만드는데 있어 실리엔을 가둘 케이스를 굳이 힐웬합금같이 희귀금속으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었고, 더군다나 사용하는 실리엔의 양이 적어 약실과 총신을 제외한 나머지 부품들은 흔히 구할 수 있는 금속들을 사용해서 만들어도 문제가 없었다. 또한 마나를 다루는 지식이 없는 인원도 손쉽게 사격이 가능했기 때문에 정규군의 무기로서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이를 대형화하여 화포를 제작하는데에도 손색이 없었으며 운용하는 방식도 동일했기 때문에 마나에 익숙치 않은 인원들이라 할지라도 손쉽게 병과를 바꿔 훈련시킬 수 있었고, 이는 곧 울라왕국 정규군의 전투병기와 전술의 현대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겠다.




2차 개량형은 마나 응축캡슐을 제외하고 탄환을 실리엔으로 감싸서 만든 무탄피 탄약이다. 어느정도 마나를 다루는 기술이 축적된 전투원들이 탄약의 대량보유를 위해 사용하는 화기로서 보통 탈틴 특수전사령부 소속의 특수전 요원들이 대테러 작전을 위해 실내교전을 할 시에 사용하거나 울레이드 왕국 국방부 정규군 소속의 정보사령부와 황실 직속 정보기관인 황실정보원 출신의 방첩부대가 사용하는 화기이다. 보통 단시간에 최대한 많은 양의 탄환을 사격할 수 있도록 연사력이 매우 높은것이 특징이고, 최대한 불발이 되는 상황이 없도록 실리엔에 미리 마나가 조금씩 주입되어있는 상태인 고급장약을 사용한다, 이에는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는데, 이는 방아쇠를 당긴채로 마나를 주입하여야만 격발이 가능한, 일명 블라고식 트리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장약이 엘프와 자이언트들이 만든 듀얼건에 비해서는 적지만 정규군의 총기보다는 많은 장약을 사용하기에 총기의 내구도가 강해야 했고, 또한 높은 연사력을 위해 작동부품들이 많아지고 구조가 복잡해졌기에 부품들의 강도도 자연스럽게 강해져야만 했다. 그렇기에 해당 총기들은 일부 부품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을 힐웬합금을 성형하여 제작하고 있다. 따라서 가격도 비교적 높았고, 격발방식도 정규군의 총기와는 달리 마나에 대한 지식이 많거나 총기 적응훈련이 철저하게 된 사용자만이 사용이 가능했기에 다수에게 지급되던 화기는 아니었다.


이러한 듀얼건의 개수는 전쟁의 판도를 바꾸는데 매우 큰 기여를 했으며, 초반에는 이 새로운 화기에 전술이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크고 작은 시행착오들이 있었으나, 추후에는 완벽히 적응하여 길드연합과의 전투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경우가 잦았고, 속속들이 등장하는 건랜스를 통해 기갑전력을 확보한 울레이드 왕국은 작전기동군 세력을 편성하여 1제대가 화력으로 적의 방어선을 돌파, 이후 건랜서 기갑부대로 이루어진 작전기동군을 투입하여 적의 방어선을 완벽히 제압하고 후방까지 교란하고, 이후 보병들이 합세하여 잔당을 소탕하고 도시를 점거하는 방식으로 전술을 구사했다. 중급마법을 시전하고 격발하며 포격을 하고, 자이언트들로 이루어진 랜서들을 통해 적의 돌격을 저지해야 하는 길드측 전투원들을 격파하기 위해 만든 전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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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운영진측에서 듀얼건에 대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설명이나 컨셉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그저 원화쪼가리 몇점과 드라마에서 몇번 등장하는것이 전부이기에

도무지 왜 듀얼건이 나타난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유저분들이 아직까지도 많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그렇기에 제가 실리엔과 힐웬, 그리고 듀얼건의 컨셉에 대한 이야기들을 최대한 모아 가장 납득이 가능한 방식으로 현대의 재료공학 지식을 가미하여 재편성 해 보았습니다.

이는 전혀 마비노기 운영진의 입장도 아니며, 마비노기에 적용된 내용도 아니므로 그저 흥미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가 마비노기 속 듀얼건 설정입니다.) 표시 윗부분까지는 마비노기에 구현된 듀얼건들에 대한 설명이며,

그 아래부터는 제가 적고있는 픽션내의 설정입니다.
IP Address : 223.62.179.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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